처음 오셨지요? 어렵게 눌렀을 그 마음, 압니다.
먼저 세 가지를 약속드릴게요.
하나, 판단하지 않는 온전한 공감
아이를 키우며 실수도 해보고 무너져도 보았습니다. 진짜 선배이자 옆집언니로서 여러분의 아픔을 고스란히 품어 드리겠습니다.
둘,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전하는 토닥임
지친 마음에 치유의 온기를 불어넣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되찾아 삶을 살아갈 실질적인 용기를 채워 드립니다.
셋,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이어지는 동행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부터 인생의 길목에서 위로가 필요한 모든 세대까지, 언제든 기대어 쉴 수 있는 쉼터가 되어 드립니다.
옆집언니 유인숙 드림보육 현장 26년, 아동발달전문지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