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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네 장터 〉 책

아무 글자 없는 크림색 양장본과 흰 찔레꽃 가지

난 나를 버리지 않아

너도 그래? 나도 그래! 하루 세 줄로 쓴 토닥토닥 공감 일기

15,000

지은이유인숙
만든 곳페스트북,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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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2020년 1월 1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나에게 쓴 세 줄.

그 기록이 이 책이 되었습니다.

146쪽의 일기 중에서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아이는 잘 크는데 정작 내가 없어진 것 같은 엄마
  • 일기를 쓰고 싶지만 길게 쓸 자신은 없는 분
  •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건넬 선물을 찾는 분
펼쳐진 책과 만년필, 차 한잔이 놓인 나무 책상

책 정보

제목난 나를 버리지 않아
지은이유인숙
출판사페스트북 (2023년 9월)
쪽수146쪽
ISBN9791169293464

쓴 사람, 유인숙.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보육 현장에서 26년을 보낸 워킹맘입니다. 아이를 잘 키우는 법만큼 엄마가 자기를 잃지 않는 법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소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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