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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세대를 잇습니다

오늘은
어떠셨어요?

잘 지냈으면 그걸로 됐고,

힘들었으면 여기서 좀 쉬었다 가요.

차 한잔은 언제든 내어 드릴게요.

아침 창가에 놓인 찔레꽃 한 가지와 따뜻한 차 한잔, 펼쳐진 공책
문 열어 두었습니다.
편하게 들어오세요.

가르치지 않습니다. 곁에 앉습니다.

처음 오셨지요? 어렵게 눌렀을 그 마음, 압니다.
먼저 세 가지를 약속드릴게요.

하나, 판단하지 않는 온전한 공감

아이를 키우며 실수도 해보고 무너져도 보았습니다. 진짜 선배이자 옆집언니로서 여러분의 아픔을 고스란히 품어 드리겠습니다.

둘,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전하는 토닥임

지친 마음에 치유의 온기를 불어넣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되찾아 삶을 살아갈 실질적인 용기를 채워 드립니다.

셋,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이어지는 동행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부터 인생의 길목에서 위로가 필요한 모든 세대까지, 언제든 기대어 쉴 수 있는 쉼터가 되어 드립니다.

옆집언니 유인숙 드림보육 현장 26년, 아동발달전문지도사

대표님 사진 자리강연 또는 상담 현장 사진
1장이면 충분합니다

이어유를 만든 사람, 유인숙

엄마가 잘 사는 것이 아이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보육 현장에서 26년, 아이들과 함께 살아온 워킹맘입니다. 아이를 잘 키우는 법만큼 엄마가 자기를 잃지 않는 법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2020년 1월 1일부터 하루 세 줄씩 자신에게 건네는 말을 적었고, 그 기록이 책 한 권이 되었습니다. 이어유는 그 세 줄을 다른 사람에게도 건네려고 만든 자리입니다.

  • 보육 현장 26년 · 어린이집 운영
  • 아동발달전문지도사
  • 저서 『난 나를 버리지 않아』 (페스트북, 2023)
  • 고용24 등록 강사 · 네이버 인물검색 등재

프로그램 · 상담

한 사람의 일생을 따라 이어집니다

영유아기의 기질부터 인생 후반의 기록까지, 세대마다 필요한 말이 다릅니다. 아래 선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0세부터 초등까지

우리 아이, 왜 이럴까요

타고난 기질은 고치는 것이 아니라 알아주는 것입니다. 26년간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사례로 우리 아이의 사용법을 함께 찾습니다.

기질 코칭독서 육아놀이 상담
원목 블록과 그림책이 놓인 오후의 마룻바닥

부모와 직장맘

아이 말고, 엄마 얘기를 합시다

퇴근하고 돌아와 아이 재우고 나면 남는 그 시간. 누구에게도 못 했던 이야기를 판단 없이 들어 드립니다. 같은 길을 먼저 지나온 사람이 듣습니다.

직장맘 고민 상담부모 교육관계 회복
모두가 잠든 밤 식탁에 남은 식은 차 한잔과 안경

인생 후반

손주를 보고, 나를 씁니다

황혼 육아는 두 번째 육아가 아니라 처음 겪는 일입니다. 지나온 시간을 글로 남기는 일도 함께 돕습니다. 하루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황혼 육아자서전 쓰기마음 돌봄
오래된 책상 위 펼쳐진 공책과 만년필, 빛바랜 사진

6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블로그에 이미 1,200편이 넘는 글이 쌓여 있습니다. 토닥토닥 에세이는 그 글들이 돌아올 집입니다. 아래는 실제로 올리신 글입니다.

마음을 나눈 자리에서 물건도 오갑니다

상담과 교육이 지식을 나누는 자리라면, 이곳은 물건과 살림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1:1 상담 신청

편한 시간에 연락드릴게요

전화가 부담스러우면 글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 읽고 답을 드립니다.

휴대폰에서 1분이면 됩니다

이름과 연락처, 하고 싶은 말 한 줄이면 접수됩니다. 나머지는 통화하며 채우면 됩니다.

어떤 이야기든 괜찮습니다

육아 고민이 아니어도 됩니다. 그냥 힘들다는 말도 상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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